신문사소개
COMPANY INTRO

자고 일어나면 매일 또 다른 세상이 열립니다.
불과 몇 시간 전 뉴스는 새로운 뉴스에 묻혀 잊혀 지는 건 이제 일상입니다.
시간의 속도는 일정한데, 뉴스의 생산속도는 빛의 속도보다 빠릅니다.
SNS의 발달은 ‘가짜뉴스’를 양산해 없는 일을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매일 홍수처럼 쏟아지는 뉴스 속에서 독자들은 사실과 거짓을 판단해야 하는 일도 다반사입니다.

기레기(기자+쓰레기)라는 온라인 용어가 생길 정도로 언론은 이미 독자들에게 신뢰를 잃은 지 오래입니다.
기업에서 저질의 신제품을 마구 쏟아내는 격입니다.
소비자들은 억울하게 당하거나 알고도 속는 일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이용당하기까지 합니다.

뉴스의 소비가 많아진 틈을 타 가짜뉴스, 홍보성 뉴스는 독자들의 눈과 귀를 멀게 합니다.
결국에는 가짜가 진실이 되고 진실이 가짜가 되는 일들이 차고 넘치는 일들이 발생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톱데일리가 세상에 나온 결정적 이유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뉴스, 잘 모르고 넘어가는 이슈 그리고 가짜뉴스에 속고 속는 독자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뉴스의 생산이 많아진 이후 증상입니다.

객관적이면서 정확한 뉴스 톱데일리는 가짜뉴스의 홍수 속에 단비역할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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