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인사말
톱데일리는 집중취재를 통한 톱뉴스로 채워집니다.

톱데일리는 탐사보도, 기업돋보기, 만평, 김기자의 일초와
같은 새로운 시각에서 사회를 조망합니다.

1. 사회를 움직이는 것은 소비자들입니다. 정부는 소비생활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경제지표를 움직이고 정책을 내놓으며 기업을 규제합니다. 그러나 그 틈에서 묻혀버리는 권리들이 있습니다. 톱데일리는 이 부분을 찾아 깊이 있게, 계속해서 취재를 합니다. 일회성 기사가 아니라 문제가 널리 알려지고 개선될 때 까지 파헤치고, 개선될 수 있도록 시리즈기사를 만들고 있습니다.

2. 톱데일리는 경쟁관계에 있는 산업이나 제품을 전문가의 시각에서 철저히 분석해 소비자들의 정확한 판단을 돕습니다. 객관적 실험분석과 관련법령, 기업의 속사정과 꼼수, 소비자의 불만 등을 고루 담아 깊이 있게 분석하고 평가합니다

3. .톱데일리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기자로 활동하며, 정확하고 객관적인 뉴스를 생산합니다. 현재 톱데일리 기자들은 경영학교수, 영화감독, 변호사, IT프로그램개발자, 디자이너, 식품영양사, 대기업임원, 식품전문가, 자동차칼럼리스트, 간호사, 국회 보좌관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기성 언론사와 다른 뉴스를 생산할 수 있도록 전문가들이 현상을 조망합니다.

4. 필요하면 소송도 합니다. 소비자들이 억울한 일을 당했는데, 소송비용이 없어 억울해도 참아야 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섭니다.

톱데일리 발행인 연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