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 만우절 맞이 ‘직원이 직접 만든 쿠키’로 썸네일 교체
네이버웹툰, 만우절 맞이 ‘직원이 직접 만든 쿠키’로 썸네일 교체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1.04.0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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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네이버웹툰이 만우절을 맞아 오늘(1일) 하루 동안 요일별 웹툰 썸네일을 ‘직원이 직접 만든 쿠키’ 콘셉트로 교체하고 다양한 재미를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네이버웹툰은 2018년부터 매년 만우절마다 독특하고 이색적인 콘셉트로 요일별 웹툰 썸네일을 변경하는 등의 이벤트를 열어왔다. 올해는 네이버웹툰의 유료 콘텐츠 결제 수단인 ‘쿠키’를 활용해, ‘직원이 직접 만든 쿠키’ 콘셉트로 총 381개의 웹툰 작품 썸네일을 전면 교체했다. 실제 이용자들이 유료 결제 진행 시 ‘쿠키를 굽는다’는 표현을 사용하는 만큼, 네이버웹툰 직원들이 직접 구워 만든 쿠키 썸네일이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한다. 더불어, ‘최애’ 썸네일을 투표한 독자들 중 401명에게는 한정판 쿠키제작키트도 증정한다.

썸네일 교체 이벤트뿐만 아니라, 오는 4월 4일 밤까지 연재 중인 작품 최신 회차 하단에 추가된 특별컷도 감상할 수 있다. 만우절을 기념하여 작가들이 직접 제작한 이 특별컷은 '#사실은말야' 콘셉트로, 작품에서 밝혀지지 않았던 충격적인 설정이나 다른 작품과의 콜라보 등을 재치 있게 표현해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전한다.

또한, 만우절 맞이 이색적인 웹툰 기획전도 진행된다. 4월 1일 단 하루, 네이버웹툰 앱(APP) 홈 화면에서 네이버웹툰 김준구 대표의 '추천작품 7선’ 특집 기획전을 만나볼 수 있다. 20년 웹툰 외길 인생을 걸어온 김준구 대표가 추천한 작품들로 엄선돼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

​네이버웹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쿠키를 만드는 직원들의 모습을 담은 메이킹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오늘 오후 11시부터 트위치(온라인 실시간 스트리밍 플랫폼)에서는 유명 웹툰 작가 이말년과 주호민이 교체된 웹툰 썸네일을 보고 감상평을 나누는 방송이 진행될 예정이다. 

​ 이와 함께 ‘감자마을 보면 감자깡 드림’ 이벤트도 준비됐다. 오는 7일까지 네이버웹툰 ‘감자마을’을 관심 등록하고 1화 이상 열람한 독자들 중 1000명을 추첨해 농심깡 4종(감자깡·고구마깡·옥수수깡·양파깡) 세트를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웹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만우절을 맞아 새롭게 변경한 네이버웹툰 작품 썸네일은 네이버웹툰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 앱에서 오늘 단 하루 동안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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