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강풍에 쓰러진 매대, 꺼져버린 카메라 앞 라이브 방송
'맛남의 광장' 강풍에 쓰러진 매대, 꺼져버린 카메라 앞 라이브 방송
  • 서상현 기자
  • 승인 2021.08.1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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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제공
사진 = SBS 제공

 

톱데일리 서상현 기자 = <맛남의 광장>에서는 맛남 연구원들의 맛남 쇼핑 라이브 첫 도전 현장이 공개된다. 특히, 순조롭지 않았던 라이브 현장 속에서 맛남 연구원들은 라이브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농수산물의 소비 촉진과 인식 개선을 위해 맛남 쇼핑 라이브를 진행하는 <맛남의 광장>. NEW 농벤져스이자, 맛남 연구원으로 합류한 최원영, 곽동연, 최예빈이 처음으로 맛남 쇼핑 라이브에 도전했다. 과연, 맛남 연구원들은 처음 도전하는 맛남 쇼핑 라이브를 무사히 끝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본격적인 맛남 쇼핑 라이브에 앞서, 맛남 연구원들은 회의에 나섰다. 양세형이 “(지금까지) 한 번도 완판을 안 해 본 적이 없다”고 말하자 멤버들은 잔뜩 긴장했다. 특히, 동시 시청자 수가 4만 명이라는 얘기를 들은 최예빈은 “심장이 쫄깃쫄깃”하다며, 첫 라이브를 앞둔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맛남 연구원들은 맛남 쇼핑 라이브와 함께 로컬푸드 체험 프로젝트 ‘육우의 광장’을 동시 진행한다. 이날 체험단에 선보일 메뉴는 ‘육우 불고기’. 몇몇 체험단은 육우에 생소한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완성된 ‘육우 불고기’를 먹고는 “육즙이 살아있다”라며 맛에 놀라워했다. 이어, 백종원은 육우 불고기를 활용해 한식과 양식 두 가지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응용법을 알려줬다. 체험단은 업그레이드된 백종원 표 육우 불고기 메뉴를 시식하곤 “고기가 맛있어서 어떻게 먹어도 맛있다.”라며, 감탄을 자아냈다. 체험단을 반하게 만든 응용 만점 백종원 표 육우 불고기 레시피는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하지만, 체험단 앞에서 위기가 찾아와 맛남 연구원들이 수난 시대를 맞이했다. 바로 강풍으로 인해 매대가 쓰러지게 된 것. 갑작스러운 상황에 체험단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때, 곽동연은 박수를 유도하며 위기 상황을 자연스럽게 대처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라이브 방송이 중단되는 돌발상황이 발생했다. 양 PD로 변신한 양세형은 “(방송이) 꺼졌어! 이거 꺼졌어!”라며, 다급하게 외쳤다. 과연, 맛남 연구원들은 첫 맛남 쇼핑 라이브를 무사히 끝마칠 수 있을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체험단을 사로잡은 육우 불고기와 육우 불고기 응용 레시피는 오늘 목요일 밤 8시 55분 SBS <맛남의 광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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