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고왕 시즌 3' LG생활건강 가서 치약왕’ 만난다
'네고왕 시즌 3' LG생활건강 가서 치약왕’ 만난다
  • 서상현 기자
  • 승인 2021.09.03 12: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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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 캡처
사진 =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 캡처

 

톱데일리 서상현 기자 = 무섭게 오르는 물가가 꺾일 기미가 보이지 않는 요즘, '네고왕'이 다시 한번 생필품 네고에 나서며 장바구니 부담을 조금이나마 낮춘다!

네고왕 4화에서는 치약왕을 찾아갈 예정이다. 네고 품목을 듣자마자 슬리피는 “나 이런 생필품이 너무 좋아, 이건 무조건 쓰니깐 쟁여놓을 수 있잖아”라며 너무나 기뻐했다고.

특히 오늘은 시즌 2에서 세제로 이미 한 번 혼쭐 났던 LG생활건강을 찾을 예정. 제품명만 들으면 바로 “아! 그 치약”을 외치게 되는 제품이 한두개가 아니다 보니 어떤 제품이 네고 대상이 될 지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본사만 오면 급발진하는 딘딘과 슬리피는 그 어느 때보다 의욕적으로 오늘 네고에 임할 예정이다. 그 시작은 치약 미식회다. 치약 뷔페를 방불케 할 정도로 쫙 깔린 치약을 써보며 맛, 질감 등을 직접 평가해 보기에 나섰다고.

이후 치약왕을 만나러 간 두 사람. LG생활건강은 시즌 2에서 세제로 이미 영혼까지 탈탈 털렸던 만큼 남다른 복병을 치약왕으로 내세울 예정이다. 지난 네고에서의 뼈 아픈 교훈을 되새기며 단단히 무장하고 온 치약왕은 네고왕 두 사람과 치열한 접전을 벌일 예정이다. “사실 너무 그때 후려쳐서… 조금 약간 방어의 개념으로…”라며 네고를 시작한 치약왕. 하지만 네고왕 두 사람은 아랑곳하지 않고 치약왕에게 “그거 원래 하던 거잖아요, 우리 욕먹는다니깐 이러면!”이라며 세게 밀고 나갔다고.

한편 이날 슬리피는 치약왕과의 네고를 위해 등까지 까며 한 몸 불사를 예정이다. 등을 까자마자 딘딘, 치약왕은 물론 제작진까지 자리에 있던 모두가 깜짝 놀랐다고. 치약왕은 “회장님한테 연락해야겠는데”라며 회장님까지 급소환했을 정도라니 그 내막에 관심이 쏠린다.

끈질긴 접전 끝에 성사된 네고 내용은 오늘, 3일(금) 밤 6시 30분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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