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오빠’ 권순욱 감독, 복막암투병 끝에 세상 떠나…향년 39세
‘보아 오빠’ 권순욱 감독, 복막암투병 끝에 세상 떠나…향년 39세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1.09.05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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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가수 보아의 친오빠 권순욱(39)감독이 복막암으로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권순욱 감독의 유족 측은 “고인이 5일 0시 17분에 세상을 떠났다”고 알리며 “코로나19로 친인척분들과 장례를 진행한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권순욱은 지난 5월 10일 인스타그램에 복막암 4기 투병 사실을 알리며 “예후가 좋지 않은지 현재 기대 여명을 병원마다 2~3개월 정도로 이야기한다”며 “식사를 못한 지 2달이 넘어 몸무게는 36kg까지 떨어졌다”고 전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권순옥 감독의 친동생 보아는"내 눈에 가장 멋지고 강한 사람. 매일매일 힘내줘서 고마워”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한편 권순욱 감독은 2005년 팝핀현준 뮤직비디오 ‘사자후’로 데뷔 해 다양한 광고와 드라마 연출등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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