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음주운전’ 리지, 사과하며 오열 “너무 죄송하다”
[영상] ‘음주운전’ 리지, 사과하며 오열 “너무 죄송하다”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1.09.14 10: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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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음주 운전사고를 일으켜 불구속 기소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리지(본명 박수영)가 팬들에 사과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리지는 14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지난 5월 음주운전 사고를 언급했습니다.

리지는 "저는 사실 이제 인생이 끝났다"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습니다. 그리고 "기사님께서 그렇게 다치지 않으셨는데"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5월 18일 오후 10시 12분께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인근에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준(0.08% 이상)의 상태로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리지는 "제가 너무 잘못했고 잘못한 걸 아는 입장에서 너무 죄송하다"며 거듭 사과 했습니다. 리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돼 오는 27일 첫 재판이 열릴 예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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