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BTS ‘문화특사’ 임명…UN총회 동행
문대통령, BTS ‘문화특사’ 임명…UN총회 동행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1.09.14 15: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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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14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충무실에서 방탄소년단(BTS)에게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문화특사)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의 청와대 방문은 지난해 9월 제1회 청년의 날 기념식에 청년 대표로 참석한 것에 이어 1년 만 입니다.

청와대는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에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온 만큼, 이번 방탄소년단의 유엔 총회 참석은 전 세계 미래세대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주요 국제이슈에 대한 미래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9일부터 3박 5일간 미국을 방문하는 문 대통령의 특별사절 자격으로 동행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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