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하루' 정준하, 박명수 도티와 치맥하며 진솔 토크
'리더의 하루' 정준하, 박명수 도티와 치맥하며 진솔 토크
  • 서상현 기자
  • 승인 2021.09.15 10: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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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IHQ 제공
사진 = IHQ 제공

 

톱데일리 서상현 기자 = 정준하, 박명수가 크리에이터 도티와 치맥을 즐겼다. 

지난 14일 방송된 ‘리더의 하루’에서는 샌드박스 네트워크 이필성 대표의 일일 비서로 나선 정준하와 박명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바쁜 하루를 보내고 이필성 대표의 집으로 퇴근한 멤버들은 현관문을 열자마자 반갑게 맞아주는 샌드박스 네트워크 공동 창업자이자 초통령 도티의 등장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정준하는 “도티 이야기를 많이 하셔서 언제 보나 했었는데 마지막에 만났다”며 인사를 건넸고 박명수도 웨이브를 보여달라는 갑작스러운 요청으로 반가운 마음을 전했다. 

멤버들과 함께 자리한 박명수는 “도티와 이필성 대표가 어떻게 만나게 되었냐?”는 질문으로 시청자의 관심을 모았다. 

도티는 “많은 분들이 사업을 하려고 만난 걸로 알고 있지만 19살 때부터 제일 친한 친구였다”라고 밝히며 이필성 대표의 과거 연애사를 거침없이 폭로해 찐친임을 입증했다. 또 “필성이는 대학 동기들 중 제일 잘 나가는 친구였다. 졸업 후 구글 코리아 정직원으로 입사하는 건 굉장히 어려운 일이었다”고 자랑을 이어갔다. 

정준하는 같이 사업을 하게 된 계기도 질문했다. 

이필성 대표와 도티는 “둘 다 미국에서 MCN 업계를 돌아보고 회사를 차렸다. 그런데 경영에 대한 경험이 없어서 CEO 찾아다녔다. 그러다 도티의 영상을 보고 댓글을 달아주는 사람들의 모습에 MCN의 가능성을 발견했다”고 답했다. 

또 “앞으로의 콘텐츠는 더 소비될 것이다. 그런 환경에서 크리에이터들이 주목을 받을 것이고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분명한 목표도 전했다. 

성공한 리더들의 하루를 밀착 수행하고 성공 노하우를 알아보는 ‘리더의 하루’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채널 IHQ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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