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송민호X있지(ITZY), 자유분방 포즈→세련된 감성 '기대UP'
아디다스 송민호X있지(ITZY), 자유분방 포즈→세련된 감성 '기대UP'
  • 서상현 기자
  • 승인 2021.09.2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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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아디다스 제공
사진 = 아디다스 제공

 

톱데일리 서상현 기자 = 아디다스가 2021년 FW 시즌을 맞아 차가운 도시의 밤을 자유롭게 즐기기 위한 아우터인 ‘미드나잇 플리스’를 9월 24일에 출시한다.

‘미드나잇 플리스’는 점점 쌀쌀해지는 밤에 가볍게 입을 수 있는 리버서블 형태의 플리스 재킷으로서, 따뜻한 폴라 폴리스 소재의 앞 면과 발수 처리된 우븐 소재의 뒷 면으로 기분에 따라 두 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한 디자인이 특징인 제품이다.

아디다스는 이번 ‘미드나잇 플리스’의 출시와 동시에 ‘WE OWN MIDNIGHT (12시는 우리의 시간이야)’라는 메시지로 캠페인의 강력한 시작을 알렸다. 12시에 쉽게 잠들지 않고, 알 수 없는 오늘과 내일의 경계에서 더 자신감있게 꿈을 향해 나아가는 1834의 젊은 남녀들을 위한 의미를 담았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아디다스와 몇 차례 파트너십을 이어온 송민호, 그리고 아디다스와 첫 파트너십을 열어가는 걸그룹 있지(ITZY)가 메인 모델로서 ‘미드나잇 플리스’를 대표하게 되었다. 두 모델은 모두 MZ세대를 대표하는 스타일의 아이콘 답게 열두시를 표현하는 자유분방한 포즈와 세련된 감성으로 촬영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민호/있지의 ‘미드나잇 플리스’의 정식 명칭은 ‘쉐르파 리버서블 재킷’으로서 양면에 각각 다른 소재를 사용하여 2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한 리버서블한 디자인의 플리스이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촉감의 폴라 폴리스 앞 면과 발수 처리된 우븐 소재의 뒷 면으로 두 가지 다른 스타일과 실용성을 동시에 만족시켜주는 간절기용 플리스이다. 특히, 섬세한 자수 형태의 아디다스 퍼포먼스 로고 디테일과 뒤집어 입었을 때 돋보이는 삼선 프린팅이 매력을 더한다. 남녀 제품 모두 기장은 허리까지 오는 숏 스타일, 무릎까지 오는 롱 스타일 2가지이며, 컬러는 카키/베이지와 네이비/화이트 2가지로 선 공개되며, 추후 다양한 컬러웨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디다스 이경윤 이사는 "이번 컬렉션은 겨울하면 가장 직관적으로 떠오르는 12시, 미드나잇이라는 감각적인 시간대에 선 채 꿈을 향해 움직이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들로 구성되었으며, 미드나잇 플리스를 시작으로 FW시즌을 위한 필수 아이템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기대해주시면 좋겠다”며, “스타일과 컬쳐 아이콘인 민호와 있지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더 많은 MZ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아디다스의 쉐르파 리버서블 재킷은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아디다스 매장 및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9월 24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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