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에 대한 책임은 누구?
이 사진에 대한 책임은 누구?
  • 김재봉
  • 승인 2015.04.08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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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

 얼마 전  박근혜 대통령이 출범해서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정권 집권 초기 가장 권력이 강하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대통령님의 이러한 공약에 대해서 믿고 의지 했고 일부 사람들은 이런 선전에 위로 받았던 것도 현실 입니다.

존경 하는 대통령님. 이 프랭카드가 공식적인 공약이 아니였나요?

새누리당의 공약이고 당시 후보는 그런 이야기 한적 없다. 아니면 와전 되었다 라고 이야기 하실껀지요? 대통령님에 대해서 일부 사람들은 "천운" 운운 하는 사람도 있고 심지어 "야당 복 까지 있는 대통령"까지 있다고 합니다. 사실 지금의 야당이 아닌 평민당 시절을 생각 한다면 120석이 넘는 야당은 보수당이라고 정의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만약 저 프랭카드가 대통령님의 진심이고 대통령님이 사랑 하시는 (심지어 나라와 결혼 하신) 이 나라를 위한 길이라면 다시금 선언 하시고 로드 맵을 잡아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경남으로부터의 '무상급식' 어떤 사람은 '의무급식' 이라고도 부르고 있는 지금의 분열상은 사실 지난 지방선거에서 국민들의 판단이 되어진 것은 아닐런지요? 지금의 분열이 대통령님의 의견이 정확하게 전달되지 못한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 입니다.

지금이라도 전임 이명박 대통령 시절 처럼 '라디오 주례 연설'이라도 하심이 일부 사람들이 비판 하는 '불통'에 대한 하나의 카드가 아닐까 하는 생각 합니다. 이제는 직접 국민들을 설득 해주시길 바랍니다.

두서 없는 길로 오늘의 기자 수첩을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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