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길에서 10kg 볼링공 굴린 70대 검거
언덕길에서 10kg 볼링공 굴린 70대 검거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1.10.18 15: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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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내리막길에서 볼링공을 굴려 기물을 파손시킨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7일 오후 2시 55분께 북구 구포동 포천사거리 내리막길에서 노상에 버려진 10kg 볼링공을 굴려 기물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해당 안경점은 5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CCTV분석결과 쌈지공원방향에서 볼링공이 내려오는 걸 확인하고 탐문수사를 벌여 A씨를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 등을 수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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