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사계-이 계절 뭐 먹지?' 크기에 한 번, 싱싱함에 두 번 반하는 '대하'
'백종원의 사계-이 계절 뭐 먹지?' 크기에 한 번, 싱싱함에 두 번 반하는 '대하'
  • 서상현 기자
  • 승인 2021.10.2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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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티빙 제공
사진 = 티빙 제공

 

톱데일리 서상현 기자 = 백종원이 충청남도 태안에서 살이 통통하게 오른 제철 대하로 코스 요리에 나선다.

'백종원의 사계-이 계절 뭐 먹지?'(연출 한경훈, 이하 '백종원의 사계')에서는 백종원이 지난주에 이어 충남 태안의 한 바닷가를 배경으로 캠핑을 하며 직접 대하를 이용한 코스 요리를 만들어 보는 이들의 식욕을 한껏 돋울 예정이다.

먼저 백종원은 생김새가 조금 다른 두 가지의 새우를 준비, 자연산 대하와 양식 대하를 구분할 수 있는 초간단 구별법을 전하여 전문 지식을 뽐낸다. 더불어 진짜 대하를 두고 흰다리 새우를 양식하게 된 이유까지 알려준다고 해 흥미진진한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어 본격적으로 대하 코스 요리에 돌입한 백종원은 “한땀 한땀 애기들 목욕 시키듯이”를 강조하며 장인 정신이 깃든 '대하 마늘 버터 구이'부터 기름에 튀겨지는 소리만으로 구미를 당기는 '새우 머리깡'을 완성, 맥주와 함께 시식에 나서며 가을 바다의 낭만을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백종원은 새우 머리를 튀긴 기름을 활용한 자신만의 특급 레시피를 선보인다고. 특히 요리가 완성되자마자 비주얼만으로 현장에 있던 스탭들의 감탄이 쏟아졌다고 해 과연 그가 선보인 서양식 퓨전 대하 요리는 무엇일지 호기심이 치솟는다.

이처럼 음식 1타 강사 '백댚(백종원+대표)'이 알려주는 대하에 대한 유익한 정보는 물론이고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급 레시피까지 확인할 수 있는 티빙 오리지널 '백종원의 사계-이 계절에 뭐 먹지?'는 오늘(21일) 오후 4시 티빙에서 단독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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