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슈돌' 5년만 하차 "아쉽지만 떠나야 하는 시기”
샘 해밍턴 '슈돌' 5년만 하차 "아쉽지만 떠나야 하는 시기”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1.11.20 07: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방송인 샘 해밍턴이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5년만에 하차 합니다.

19일 샘 해밍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윌리엄, 벤틀리 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그동안 너무 감사했다. 말로 표현하기 부족하지만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고 하차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어 "시작이 있으면 끝이 오는데, 아쉽지만 떠나야 되는 시기가 됐다"고 말하며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 덕분에 추억을 많이 만들었고,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해밍턴패밀리와 함께했던 모든 순간이 힐링이었다" "항상 응원합니다" "윌리엄 벤틀리 많이 보고 싶을 거예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샘 해밍턴과 두 아들은 2016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윌벤져스'라는 애칭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기업돋보기
단독기사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