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 건설계열 호반산업, 남원주역세권 ‘호반써밋 원주역’ 12월 6일 계약 돌입
호반그룹 건설계열 호반산업, 남원주역세권 ‘호반써밋 원주역’ 12월 6일 계약 돌입
  • 김성화 기자
  • 승인 2021.11.23 11: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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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주역세권 첫 분양…남원주역세권 A1블록 전용면적 62㎡, 84㎡ 총 465가구
남향 위주 단지 배치, 4Bay, 다양한 수납공간 갖춰
KTX원주역·경강선(예정), 행정업무시설, 중심상업용지(예정)
정당 계약 내달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진행
호반써밋 원주역 조감도. 사진=호반산업
호반써밋 원주역 조감도. 사진=호반산업

톱데일리 김성화 기자 = 호반그룹 건설계열 호반산업은 남원주역세권 첫 분양 단지로 주목을 받았던 ‘호반써밋 원주역’의 정당계약을 오는 12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진행한다.

23일 호반산업에 따르면 호반써밋 원주역 단지는 남원주역세권 A1블록에 지어지며 지하 2층~지상 29층, 4개동 전용면적은 62㎡와 84㎡, 총 465가구이다.

전 가구가 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으며 4Bay 판상형(일부가구 제외)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세대 내에는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개인의 성향과 개성에 맞춘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

호반써밋 원주역은 지난 16일 진행된 1순위 청약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235가구 모집에 총 2만913명이 접수해 평균 88.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인기가 높았던 주택형은 전용면적 84㎡A로 139가구 모집에 1만5634명의 청약자가 몰리며 112.47대 1로 마감했다.

이밖에 62㎡와 84㎡B도 각각 67.7대 150.0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고른 인기를 보인 바 있어 계약도 순조롭게 이어질 전망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남원주역세권 투자선도지구는 46만8787㎡ 면적의 스마트도시로 조성될 계획으로 무실지구, 단구지구, 혁신도시를 잇는 신 주거벨트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KTX 원주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남원주IC도 가까워 중앙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광주~원주고속도로를 통해 타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내년 상반기에는 경강선(여주~원주) 착공이 예정돼 있다.

또 이마트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하고 공원용지(예정), 중심상업용지(예정)도 인접해 있다. 교육환경으로는 무실초등학교, 삼육초·중·고등학교 등이 있다.

단지 내 커뮤니티로는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 골프 연습장, 북카페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며 홈 IoT플랫폼도 제공된다. 단 IoT 가전제품 별도 구입으로 서비스 이용 시 별도 이용료가 발생한다.

호반써밋 원주역 관계자는 “남원주역세권 첫 분양 아파트인 데다 역세권, 공세권 등 입지여건이 좋고 전 가구 중소형의 혁신평면으로 조성돼 반응이 좋았다”라며 “비규제지역이고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돼 단기간 계약 마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계약은 원주시 무실동 661-1번지에 마련된 견본주택에서 진행하며 전매제한 기간은 없고 입주는 2024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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