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카이 '신세계로부터' 반전 매력 예고
이승기→카이 '신세계로부터' 반전 매력 예고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1.11.2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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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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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넷플릭스(Netflix) 예능 <신세계로부터>가 1,2화를 통해 신선한 컨셉과 재미를 보여주며 신세계의 시작을 알리고, 3화부터는 진짜 ‘신세계’를 보여줄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지난 20일(토) 1,2화를 통해 신세계의 서막을 연 넷플릭스 예능 <신세계로부터>의 조효진 PD와 고민석 PD가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비하인드를 전해 눈길을 모은다. <신세계로부터>는 누구나 꿈꾸는 세계, 유토피아에서 일어나는 예측불허의 사건들과 생존 미션, 대결, 반전 등을 펼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가상 시뮬레이션 예능이다.  

꿈꾸는 모든 로망이 담긴 섬, 신세계에 초대된 이승기, 은지원, 김희철, 조보아, 박나래, 카이의 유쾌한 케미는 단연 <신세계로부터>의 관람 포인트로 꼽을 수 있다. 조효진 PD가 “멤버들 개개인의 활약도 뛰어났지만, 매회를 거듭할수록 서로간의 합이 좋았다”라고 밝혔듯, 1,2화에 탄생한 ‘춘삼브라더스’부터 ‘땅벤져스’, ‘은조카 트리오’ 등 매회 주어지는 미션과 상황에 따라 연합을 결성했다가 손절하는 멤버들의 다양한 관계 변화는 보는 재미를 더한다. 각 멤버들에 대해 조효진 PD는 “이승기는 보이지 않게 전체를 끌고 가는 리더 역할을 잘 해줬고, 은지원은 출연진들 중 가장 연장자였는데 동생들을 잘 이끌어줬다.

때로는 예능의 참맛을 보여주기도 했다”고 전해 믿고 보는 예능 고수들의 활약을 예고했다. 이어 “김희철은 멤버들을 쥐락펴락할 줄 알았는데, ‘김춘삼’과 같은 의외의 순수한 모습들이 재밌었고, 박나래는 섬에 살고 있는 원주민처럼 빠르게 적응하고 특유의 친화력으로 신세계 섬을 장악했다”며 두 사람이 선보일 색다른 재미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고민석 PD는 “예능 새내기 조보아와 카이의 반전 매력이 <신세계로부터>의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배우가 아닌, 사람 조보아의 내추럴하고 털털한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지금까지 보여줬던 카리스마 넘치는 카이의 모습이 아닌, 순박하고 천진난만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어리숙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예능 고수들을 역으로 좌지우지하는 두 사람의 성장 속도에 놀랐다”고 전해 예능 새싹들의 신세계 적응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현실 세계와는 차원이 다른 물가를 사용하는 신세계 입성 후, 1억냥씩 지급받은 여섯 멤버들은 섬에서 나가는 날, 그동안 모은 자금을 원화로 환전할 수 있다는 사실에 치열한 쩐의 전쟁을 펼칠 것을 예고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모두가 꿈꿔오던 로망이 실현되는 가상의 세계로 초대된 6명의 멤버들이 겪는 다채로운 사건들과 반전을 담은  <신세계로부터>는 매주 토요일 2편의 에피소드를 4주에 걸쳐,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 190여 개국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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