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미수, 자택에서 돌연 사망…향년 30세
배우 김미수, 자택에서 돌연 사망…향년 30세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2.01.05 18:1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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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미수가 자택에서 사망했습니다.

5일 김미수의 소속사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너무나도 가슴 아프고 비통한 소식을 전하게 되었다”며 “김미수 배우가 1월 5일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갑작스러운 비보에 현재 유가족분들이 너무나도 가슴 아파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충격과 슬픔에 빠진 유가족이 고인을 경건하게 추모할 수 있도록 루머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장례는 유가족들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조용히 치를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미수는 영화 '립스틱 레볼루션', 드라마 '루왁인간', 출사표' 등에 출연 했으며 JTBC에서 방영중인 드라마 설강화’에서 주인공 영로(지수)의 룸메이트 여정민을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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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2022-01-07 12:39:42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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