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보충역으로 편입 “우울증 및 공황장애 악화”
태민, 보충역으로 편입 “우울증 및 공황장애 악화”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2.01.14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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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 중이던 그룹 샤이니의 태민이 우울증과 공황장애 증세로 보충역으로 편입하게 되었습니다.

14일 태민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태민이 이전부터 앓아온 우울증 및 공황장애 증세로 군 복무 중에도 지속적으로 치료와 상담을 받으며 복무해왔으나, 최근 증세가 악화되어 군 생활과 치료의 병행이 불가능하다는 군의 판단과 조치에 따라 보충역으로 편입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소속사측은 "앞으로도 태민이 치료에 집중하며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태민은 지난해 5월 현역으로 입대해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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