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축구히어로들의 황재"? 책으로 돌아온다!
"세계 축구히어로들의 황재"? 책으로 돌아온다!
  • 송효찬 기자
  • 승인 2011.05.04 08: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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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 발전위한 우희용 출판 협약식 열려!
[푸드타임스코리아] 세계 축구히어로들의 황재를 이재 책과 미디어를 통해 쉽게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세계 프리스타일 축구연맹의 우희용 회장이 크로바 출판사(대표 : 곽지술)와 손을 잡고 프리스타일 축구 교본과 자전에세이집 발간하기로 했다.

곽지술 대표(좌측) 우희용 회장(우측)

지난 5월 4일 크로바출파사 대회의실에서 우희용씨와 축구관계자 및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사간 출판 업무 협약식이 열렸다.

이로서 축구팬들은 한국최초의 프리스타일 축구교본을 만나 볼 수 있으며 에세이집을 통해 프리스타일 축구 세계 챔피언이 되고 세기의 축구영웅들이 왜 그를 칭송하는지를 한눈에 만나 볼 수 있다.

그동안 우 회장을 바라본 축구영웅들은 손가락을 치켜세우며 미스터 우를 외쳐왔으며.
지난 2008년 나이키 광고를 찍을 때 호나우딩요는 기자들에게 그는 나의 영웅이라 말하며 우 회장에게 직접 사인을 받아간 일화가 있다.

박지성이 활약 중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우 회장의 프리스타일 축구에게 연감을 얻어 중요한 경기에서 우승을 했다는 일화는 팬들 사이에선 작은 에피소드일 뿐이고.이런 일화의 증언이라도 하듯 축구교본에는 축구영웅들의 추천서와 사인이 실릴 예정이다.

"호나우딩요에게 사인을해주는 우희용 회장"

박지성 선수, 홍명보 감독 등 한국 축구계의 거물들은 확정이 된 상태이며 맨유의 퍼거슨 감독 및 선수들을 비롯해 호나우딩요 역시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 식에서 우 회장은 “그동안 세계의 출판사들이 ‘우희용’이란 이름을 걸고 축구교본 발행을 권유했지만 한국 축구의 발전에 기여하고 싶어 크로바출판사와 함께 걸어가기로 마음먹었다”고 전했다.

또 그는 “이번 교본과 에세이는 상당한 양의 자료와 책과 멀티플레이적 요소를 함께 갖춘 책인 만큼 많은 투자가 이뤄질 전망”이라 말하며 “따라서 한국의 기업들과 축구 관계자들이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크로바출판사의 곽 대표는 “이번 협약 식은 한국 축구계에 반가운 소식이며 그동안 세계 최고의 축구 기술을 외국인들이 더 열광하는 것에 안타까웠다”고 전하며 “이번 출판을 통해 국민들이 한국축구가 얼마만큼 세계에서 위상을 떨치고 있는지를 알고 함께 발전시키는데 동참해 주길 바란다”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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