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미식축제 ‘1년 중 가장 맛있는 일주일’!!
다시 돌아온 미식축제 ‘1년 중 가장 맛있는 일주일’!!
  • 정찬희 기자
  • 승인 2012.04.26 10: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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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 다이닝 갈라 위크 (Fine Dining Gala Week) 2012 개최


 파인 다이닝 문화의 저변 확대 및 한국의 미식문화 발전을 위해 2010년부터 시작된 <파인 다이닝 갈라 위크>가 올 해로 3회 째 행사를 맞는다. ‘올 해 가장 주목해야 할 서울을 대표하는 7곳의 레스토랑’에서 오는 5월 18일부터 24일까지 하루 한 차례씩 차례로 진행 될 <파인 다이닝 갈라 위크 2012>는 ‘1년 중 가장 맛있는 일주일’이라는 모토로 격식 있는 정찬요리와 와인, 주류 및 세심한 서비스를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미식 행사다.

영화감독이자 미식칼럼니스트 안 휴가 2010년 처음 기획 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파인 다이닝 갈라 위크 2012>에 초청된 레스토랑은 자연요리 연구가 임지호 쉐프의 한식 레스토랑 <산당>, 미식으로 소통하는 롤랜드 히니(Roland Hini) 부부의 유러피언 레스토랑 <가스트로 통>, 서울 최고의 경치를 자랑하는 이츠이 후토시 쉐프의 일식당 <슈치쿠>, 일본 프렌치 요리의 권위자 고바야시 타츠오 쉐프의 <오룸 다이닝>, ICIF 출신 김형래 쉐프의 이태리 레스토랑 <치로 올리보>, 프랑스 출신의 그레과르 미쇼 쉐프의 전통 프렌치 레스토랑 <르 그랑 꽁데>, 한식을 새롭게 재 해석해 주목 받고 있는 권우중 쉐프의 <이스트 빌리지>등이다.

이 행사의 기획자 안 휴는 “작년 행사의 취지를 이어 받아 올해 역시 가장 주목 해야 할 7곳의 레스토랑에서 준비한 특별한 만찬이 준비되며 각 코스마다 어울리는 다양하고 섬세한 와인 뿐만 아니라 싱글 몰트 위스키 및 아직 시중에 출시 되지 않은 진귀한 주류 등과의 환상적인 페어링이 준비 되어있다”고 소개하며 “파인 다이닝 갈라 위크는 앞으로 매년 행사의 규모 및 질적인 면을 확대해가며 뉴욕의 레스토랑 위크와 같은 권위 있는 프리미엄 미식행사로 키워갈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특히 오는 5월 1일 열리는 <파인 다이닝 갈라 위크 2012>의 오프닝 리셉션에는 각 계의 전문가들이 참여 하는 자선 경매행사를 통해 여기서 벌어들인 수익 전체를 자선단체 푸드뱅크(foodbank)에 기증할 예정이다.

5월 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 간 열리는 제 3회 <파인다이닝 갈라 위크 2012>의 참가 가격은 12만원(정찬코스요리, 와인 및 주류, 세금 및 봉사료 포함)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경험하자는 취지에 맞게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책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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