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츠칼튼 서울 ‘더 가든’, ‘옥산 뷔페’
리츠칼튼 서울 ‘더 가든’, ‘옥산 뷔페’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5.04.24 13: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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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맞아 풍성한 이벤트 선보여


 리츠칼튼 서울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더 가든’과 ‘옥산 뷔페’에서 가족 고객들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 프로모션을 마련한다.

따스한 햇살이 가득한 녹음이 우거진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 가든’ 야외정원에서는 5월 5일 어린이 날을 맞아 인디언 체험 이벤트가 펼쳐진다. 인디언으로 분장한 직원들이 어린이 고객에게 페이스 페인팅, 솜사탕 만들기, 포토존 등을 무료로 진행한다. 또한 어린이들의 입맛과 건강까지 생각한 특별 브런치 메뉴를 다양하게 추가하여 선보인다. 레스토랑 내에는 테디 베어 전시가 특별히 마련되어 아이들에게 더욱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브런치는 1부 오전 11시 – 오후 1시 / 2부 오후 1시 30분 - 3시 30분, 저녁 뷔페는 오후 6시 – 9시로 진행된다. 가격은 성인 10만원, 어린이 6만원이다. (세금, 봉사료 포함가)

옥산 뷔페는 5월 한달 간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패밀리 뷔페’를 선보인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요 새우, 소고기 야채 미니 버거, 새우튀김 롤, 데리야끼 소스를 곁들인 구운 닭날개 등의 셰프 스페셜 메뉴부터 부모님의 건강까지 생각한 풍성한 한식 요리까지 모두 맛볼 수 있다. 뷔페 가격은 주중 7만5000원, 주말 7만9000원이다. (세금, 봉사료 포함가) 한편, 5월5일에는 어린이날 스페셜 뷔페를 선보이며, 테디 베어 전시가 특별히 함께한다. 어린이날 뷔페는 1부 오전 11시 – 오후 1시 / 2부 오후 1시 30분 - 3시 30분, 저녁 뷔페는 오후 6시 – 9시30분으로 진행된다. 가격은 성인 9만원, 초등학생 6만원, 미취학 아동 3만9천원이다. (세금, 봉사료 포함가)

옥산 뷔페는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등 세계 각국의 140여가지 요리를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셰프들이 직접 선보인다. 신선한 맛을 자랑하는 일식코너를 비롯해 셰프가 즉석에서 구워주는 LA갈비, 꽃등심과 크랩, 해물 샤브샤브, 간장게장, 비빔국수, 딤섬, 계절을 담은 디저트 등 세계 각국의 인기 있는 다채로운 요리는 미각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도 함께 선사한다. 옥산 뷔페는 총 300석이 있으며 26석, 40석, 60석, 최대 100석까지 이용 가능한 별실을 갖추고 있다. 별실은 18인 이상 개런티 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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