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만원 소자본 식당창업으로 억대 연봉 가능하다
3천만원 소자본 식당창업으로 억대 연봉 가능하다
  • 홍재희 기자
  • 승인 2015.04.29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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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칼국수&돈까스체인점 '황기순의 손칼국수&왕돈까스', 3천만 원대로 창업 가능
 

 


 한 조사기관에서 예비창업자 239명을 대상으로 창업 관련 설문조사를 한 결과 창업비용으로 망설여진다고 응답한 사람들이 많았고 예상 창업비용으로는 1∼2억 원 정도를 생각한다고 말한 사람들이 대다수였다. 일반적으로 어떤 업종이든 1억 원 이상의 창업비용이 필요하다는 게 요즘 예비창업자들의 생각이다.

하지만 이렇게 큰 규모의 창업비용은 큰 걸림돌이 된다. 창업은 생계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최소 투자, 최대 수익'을 기본적인 목표로 한다. 하지만 창업비용이 많이 필요하게 되면 시작 단계에서부터 계획에 차질이 생기게 된다.

그렇다면 투자규모와 수익성은 비례할까? 정답은 '아니요'라고 말할 수 있다. 오히려 리스크만 키울 뿐이다. 따라서 현명한 예비창업자라면 몸집을 줄일 필요가 있다. 프랜차이즈 시장의 성장으로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한 브랜드가 많이 등장했는데 이러한 브랜드에 관심을 갖는 것도 좋다.

'최소 투자, 최대 수익'이라는 목표를 현실화시켜 줄 수 있는 프랜차이즈가 상당수 존재한다. 프랜차이즈 칼국수&돈까스전문점 '황기순의 손칼국수&왕돈까스'는 약 15평 매장 기준 3,000만원 대로 창업이 가능한데 수익성이 매우 뛰어나다. 가맹비, 교육비, 인테리어&소모품, 의탁자의 항목별 비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에서는 큰 신뢰를 느낄 수 있다.

수익성은 이미 전국 매장에서 증명하고 있다. 입점하는 매장마다 소위 말하는 '대박'을 터트리며 실패 없는 창업아이템이라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성공 비결을 최상의 식재료로 만든 퀄리티 높은 메뉴를 실속 있는 가격에 판매하는 것이다. 본사에서는 이러한 운영시스템에서도 높은 마진을 올릴 수 있는 시스템을 완성해 가맹점주들에게 큰 만족을 주고 있다.

어떻게 손으로 직접 반죽한 24시간 숙성면, 100% 남해산 멸치를 넣고 우려낸 육수, 국내산 100% 냉장육으로 만든 왕돈까스 등 최상의 식재료를 사용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데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을까? 일단 본사에서 유통단계를 최소화해 저렴한 가격으로 식재료를 공급한다. 또한 전문인력이 필요 없도록 해서 인건비를 줄였다. 맛과 품질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가 재방문율을 높이는데 이렇게 단골을 만드는 경쟁력 역시 하나의 수익구조라고 할 수 있다.

소자본 음식점창업 프랜차이즈 '황기순의 손칼국수&왕돈까스' 관계자는 "투자금이 많이 들어간다고 해서 경쟁이 치열한 창업시장에서 성공이 보장되지 않는다. 오히려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소자본, 소점포창업 아이템이 높은 수익을 가져다준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현재 운영되고는 자사 매장의 수익성과 투자금을 분석해보면 이러한 부분을 확실히 알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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