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한 118층 발밑 1층
아찔한 118층 발밑 1층
  • 연진우
  • 승인 2017.04.04 15: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발밑 천길아래 바닥이 보인다. 롯데월드타워 118층에 있는 가장높은 유리바닥 전망대인 스타이데크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니 아찔하다.

여러사람이 동시에 올라가 혹시라도 깨지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도 있지만, 절대 그럴리는 없다는 것이 운영자의 설명이다.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나도 기자코너 운영
억울한 일, 알리고 싶은 일 기사로 표현하세요.
작성하신 기사와 사진(저작권 문제없는 사진)을 top@topdaily.co.kr 로 보내주시면 채택되신 분께 기사게재와 동시에 소정의 상품권(최소5만원이상, 내용에 따라 차등지급)을 드립니다.
문의 02-5868-114 시민기자 담당자
인기기사
기업돋보기
단독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