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 등 3개 집유장 HACCP 부실 재평가 판정받아
일동후디스 등 3개 집유장 HACCP 부실 재평가 판정받아
  • 박근제 기자
  • 승인 2017.12.07 17: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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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개 집유장중 3개 재평가

농식품부는 올해 전국 191개 도축장과 집유장의 안전관리 인증 기준인 HACCP 관리실태를 평가한 결과 63개의 집유장 중 3개가 부실하여 재평가가 필요하다는 판정을 내렸다.

농식품부는 HACCP기준에 따라 위생관리, 미생물검사결과, 위해방지시스템 등을 점검해 적합과 재평가로 분류했다. 재평가 업체는 기준을 충족, 다시 평가를 받게 되며 시정되지 않을 경우 HACCP인증을 취소하게 된다.

이번 평가에서 유일하게 분유,이유식 등을 만드는 유아식업체인 일동후디스의 횡성유가공공장과 ㈜한들코리아 제주지점, 경북대구낙농협동조합대구집유소가 재평가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도축장은 191개중 18개소가 재평가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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