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한국을 입다
패션, 한국을 입다
  • 유나경 기자
  • 승인 2018.01.1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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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연희, 소녀시대 효연 등 내로라하는 스타들과 패션업계 아티스트들이 협업해 만든 <패션, 한국을 입다>전은 오는 1월 17일 강남 관광정보센터 2층 전시실에서 첫 선을 보인다.

<패션, 한국을 입다>전은 한국의 전통 문화를 색다른 시각으로 접근한 아트 프로젝트다. 검은 머리, 한복의 아름다운 선, 관혼상제의 예, 수묵화에서 볼 수 있는 흑백의 농담, 서울의 건물에서 영감을 얻은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 한글에서 떠올린 이미지들을 패션 화보처럼 사진으로 담아내 전시한다. 21세기 현시대의 젊은이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등장 인물들도 다채롭다. 배우 이연희와 가수 소녀시대 효연, 톱 모델 강승현과 최소라 등이 재능기부 모델로 등장한다.

이번 전시는 밴드의 공연도 함께 어우러지는 아트 퍼포먼스 형태로 진행된다. 한국적인 언어와 록을 접목시킨 일명 ‘양반록’ 밴드 <전범선과 양반들>의 무대가 전시 기간 중 준비되어 있다. 가야금 연주가 주보라 와 플레이백, AG성은이 함께 하는 등 눈과 귀가 함께 즐거운 전시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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