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데일리 만평] 강추위 녹이는 평창의 열정
[톱데일리 만평] 강추위 녹이는 평창의 열정
  • 김도희 디자이너·기자
  • 승인 2018.02.13 16: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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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오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준결승. 이날 한국팀은 이유빈 선수가 24바퀴를 남기고 넘어지는 불운을 겪었으나 이후 최민정 선수, 김예진, 심석희 선수가 역주한 끝에 1위를 차지했습니다. 포기하지 않는 선수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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