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데일리만평] 스트롱맨의 시대, G2는 과거로 후진 중
[톱데일리만평] 스트롱맨의 시대, G2는 과거로 후진 중
  • 김도희 기자
  • 승인 2018.03.06 14: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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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초강대국 미국과 중국을 가리켜 G2라 한다. G2의 시계는 거꾸로 흐르고 있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시대를 거스르는 강력한 보호무역 조치를 시행 중이다.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은 개헌을 통해 주석과 총리의 임기 제한 규정을 삭제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제도 위에 권력자가 서 있을 때, 역사는 이를 ‘스트롱맨(독재자)의 시대’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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