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데일리 만평] 지켜야 할 건 다 태워먹은 교육부 '핫라인'
[톱데일리 만평] 지켜야 할 건 다 태워먹은 교육부 '핫라인'
  • 김도희 기자
  • 승인 2018.04.05 15: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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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교육부 차관이 지난달 서울 주요 대학들에 전화를 걸어 정시모집 비중 확대를 요구했다고 합니다. 학생, 학부모는 물론 대학들도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얼마전까지 '수시확대'를 외치더니 하루아침에 '정시 비중을 높이자'고 손바닥 뒤집듯 교육 정책 기조가 변한 것처럼 보입니다. 학생들은 몇년 뒤까지 바라보고 진학 계획을 짜는데 대한민국 교육 정책은 하루 아침에도 요동을 칩니다. 입시가 애들 장난인가요. 일 좀 제대로 합시다.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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