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데일리 만평] 허술한 재활용 정책, 화 키운 환경부
[톱데일리 만평] 허술한 재활용 정책, 화 키운 환경부
  • 김도희 기자
  • 승인 2018.04.13 15: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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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의 미숙한 재활용 정책에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전세계의 재활용 쓰레기를 수입하던 중국이 올해 1월1일부터 수입을 전면 금지했다. 중국은 작년 7월부터 방침을 예고했지만 정부는 차일피일 대책을 미뤄왔다. 재활용쓰레기 중국 판로가 사라지자 재활용 쓰레기 가격은 급락했다. 쓰레기 수거업체들은 단가가 안 맞는다며 쓰레기 협상을 거부하고 있다. 무능한 정부가 시민들을 쓰레기장으로 몰아 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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