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의 얌체운전
고속버스의 얌체운전
  • 연진우 기자
  • 승인 2018.05.03 18: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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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속버스의 무리한 끼어들기
사진=성수대교 인근 고속버스의 무리한 끼어들기, 
도로 옆 경찰청의 "얌체운전 이젠 신고하세요!"가 눈에 띈다.

[톱데일리 연진우 기자] 3일 오전 9시경, 서울 강변북로에서 성수대교를 넘어가기 위해 정체가 심한 도로를 고속버스가 무리하게 끼어들고 있다.

끼어들기는 정체구간 등 진입/진출로에서 기다리며 서행하는 차들을 앞질러 끼어드는 행위이다.

도로교통법 제 23조(끼어들기의 금지)에 따르면 끼어들기 금지위반에 속하고, 벌점은 없지만 과태료 4만원이 부과된다.

사진 속 성수대교 인근은 끼어들기가 상습적으로 많은 구간으로 암행순찰차나 무인캠코더 등의 단속장비 도입이 시급해 보인다.

한편, 국민이 직접 얌체운전자를 신고할 수도 있다. 얌체운전 신고는 아이폰/안드로이드 폰 모두 스마트국민제보 어플에서 신고 가능하고,
경찰민원상담 182 에서도 신고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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