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데일리만평] 미-중 무역갈등, '일단은' 봉합
[톱데일리만평] 미-중 무역갈등, '일단은' 봉합
  • 김도희 기자
  • 승인 2018.05.24 18: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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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촉즉발 상태였던 미국과 중국의 무역 마찰이 고비를 넘었다. 지난 21일 워싱턴에서 열린 미-중 2차 무역협상에서 양국은 극적 타결을 이뤘다. 중국은 미국산 제품과 서비스의 수입을 늘리기로 약속했고, 미국은 중국산 제품에 예고했던 ‘관세 폭탄’을 일단 거둬들였다. 양국의 긴장상태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3월 중국산 제품에 연간 500억 달러의 ‘관세 폭탄’을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시작됐다. 그러자 중국도 미국산 철강과 돼지고기 등에 보복관세를 매길 수 있다며 맞불을 놨다. 갈등의 불씨는 남아 있다. 미국은 여전히 ‘무역적자 2000억 달러(약 216조원) 축소’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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