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에 몰카까지' 문문, 방탄소년단 정국·아이유와 무슨 사이?
'표절에 몰카까지' 문문, 방탄소년단 정국·아이유와 무슨 사이?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5.25 20: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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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톱데일리] 25일 한 매체의 보도에 의해 가수 문문이 과거 몰카 혐의로 기소됐던 사실이 드러났다.

문문은 지난 2016년 8월 강남의 한 공용 화장실에서 여성을 몰래 촬영하다 적발됐다. 문문은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혐의를 인부 인정했고,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다.

문문은 자신의 범죄 전력을 숨기고 소속사와 계약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더 커지고 있다.

소속사 하우스오브뮤직 측은 “즉시 전속계약을 파기하고 전 일정을 취소했다.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번 사건으로 문문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문문은 과거 인터뷰에서 “중식당에서 일하고 있을 때 아이유가 식사를 하러 왔다. 내 노래를 들려주고 싶어서 ‘내가 만든 노래를 들어봐 달라’라는 메모를 남겨 아이유에게 건넸다”고 말한 바 있다.

아이유 외에도 방탄소년단 정국, 배우 박보영 등이 언급을 해 많은 화제가 됐다.

한편 문문은 지난해 발매한 ‘비행운’이 음원차트 역주행을 기록하며 인지도를 쌓았지만, ‘비행운’ 가사의 표절 논란과 SNS 구설로 논란이 불거지며 이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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