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만’ 상하이 금수저 NCT 천러는 누구인가?… 중국의 ‘리틀 보아’
‘하룻밤만’ 상하이 금수저 NCT 천러는 누구인가?… 중국의 ‘리틀 보아’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5.30 0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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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하룻밤만 재워줘’ 방송 캡쳐)
(사진=KBS 2TV ‘하룻밤만 재워줘’ 방송 캡쳐)

 

[톱데일리] 29일 방송된 KBS 2TV ‘하룻밤만 재워줘’에서는 가수 이상민, 김종민, 배우 류현경이 NCT 천러의 상하이 본가에 방문했다. 

이상민은 이날 상하이행을 앞두고 NCT의 멤버 천러를 만났다. 상하이에서 온 천러는 현지에 부모님과 가족들이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민은 “아마 네가 나보다 좋은 데 살 거 같다”라며 천러의 ‘금수저설’에 대해 물었다. 

천러는 할아버지에 대해 묻자 “그냥 지금 편하게 살고 계세요”라고 답했다.

이어 상하이에 도착한 이상민, 김종민, 류현경은 천러의 본가로 향했다. 

천러가 세 사람을 마중 나와 있었고, 이어 아파트 정문을 열고 들어갔다. 이상민은 정문을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대나무숲에 감탄하며 “무슨 집에 숲이 있냐”고 놀라워했다. 또 수영장, 테니스장, 히노끼 탕까지 갖춰진 규모에 연신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흔쾌히 하룻밤을 승낙해준 아이돌 그룹 NCT의 천러는 한국에서 데뷔하기 이전부터 이미 중국에서 스타로 활약했다.

당시 천러는 9살의 어린 나이부터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과 예능에 단골 출연하는가 하면 개인 콘서트를 열 정도로 스타성을 지닌 신동가수로, 같은 소속사의 보아의 성장 과정과 꼭 닮아있어 중국의 ‘리틀 보아’로 불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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