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여배우와의 스캔들 있었던 이재명, 어떻게 경기지사 되겠냐” 비난
김영환 “여배우와의 스캔들 있었던 이재명, 어떻게 경기지사 되겠냐” 비난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5.30 00: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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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2018 지방선거 경기지사후보 KBS초청토론)

 

[톱데일리] 29일 KBS 1TV 2018 지방선거 경기지사후보 KBS초청토론에서 이재명, 남경필, 김영환, 이홍우 후보가 토론으로 맞붙었다.

이날 김영환 바른미래당 경기지사 후보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제기된 여러 의혹들을 언급했다.

김 후보는 이 후보를 향해 “형수와 형에 대한 막말, 형을 정신병원에 보내려던 의혹, 검사를 사칭해 구속된 일, 성남FC에 특혜를 주고, 여배우와의 스캔들 논란, 혜경궁 김씨 논란에 음주운전 전과까지 있는 분이 어떻게 ‘경기도 퍼스트’를 만들 수 있냐”라고 몰아붙였다.

그러면서 “내가 이 자리에 있는 게 부끄럽다. 내가 왜 이런 사람들과 토론해야 하나”라며 “저는 전과가 없어서 죄송하다”고 개탄했다.

또한 김 후보는 남경필 자유한국당 후보를 향해서도 “이번에 출마하면 안 된다. 두 번의 정권을 만들고 전직 대통령들은 감옥에 있다”며 “나왔으면 바른미래당에 있어야지"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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