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정근 "딱 한번 출연했는데 잘려"… 재입사 불러온 그 프로그램은?
'라디오스타' 김정근 "딱 한번 출연했는데 잘려"… 재입사 불러온 그 프로그램은?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6.07 00: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사진=MBC '라디오스타')

[톱데일리] '라디오스타' 김정근 아나운서가 SBS '동상이몽'에서 잘렸다고 털어놨다.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MBC 2018 러시아 월드컵 중계 4인방인 해설위원 안정환-서형욱과 캐스터 김정근, 디지털 해설위원 감스트가 출연하는 '발로 차 말로 까'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정근은 "'동상이몽' 스튜디오에 딱 한번 나왔는데 이후 프로그램에서 잘렸다"고 말했다. 

최근 김정근은 MBC에 재입사했다.

김구라는 “회사 들어가기 잘했다. 이런 식의 토크로 밖에서 힘들다. 쉽지 않다”라고 평했다.  
 


박혜진 기자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기업돋보기
단독기사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