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볼리비아 평가전 ‘이리와 안와줘’ 결방… ‘이불 밖은 위험해’·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도 못본다
한국 볼리비아 평가전 ‘이리와 안와줘’ 결방… ‘이불 밖은 위험해’·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도 못본다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6.07 22: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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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 볼리비아 축구 평가전)
(사진=한국 볼리비아 축구 평가전)

 

[톱데일리] 오늘(7일) 한국 볼리비아 축구 평가전으로 MBC ‘이리와 안아줘’가 결방한다.

MBC는 저녁 8시 55분부터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볼리비아와의 평가전을 단독으로 생중계한다.

이에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 결방을 확정지었다.

이번 MBC 한국-볼리비아 평가전 생중계에는 안정환 김정근 서형욱이 해설위원으로 참여한다고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이불 밖은 위험해’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자토론회 중계로 인해 방송되지 않는다.

또한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던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도 2018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자 토론회로 인해 한 주 쉬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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