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란 홍쌍리 매실장아찌·고추다짐 황금레시피 고수의 비결 "설탕과 국물을 자박하게"
알토란 홍쌍리 매실장아찌·고추다짐 황금레시피 고수의 비결 "설탕과 국물을 자박하게"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6.11 15: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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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지 않으면 쓴 맛이 난다는 고추다짐.
볶지 않으면 쓴 맛이 난다는 고추다짐.

[톱데일리] 최근 방송된 MBN알토란에서는 홍쌍리 매실청과 고추다짐이 소개됐다.

매실은 6월이 제철로 방송에서는 ‘생매실’로 아삭함 최대로 살린 <매실장아찌> 레시피가 소개됐다.

먼저 매실장아찌를는 물기를 제거한 매실에 파인 선을 기준으로 6쪽을 떼어낸 다음 숙성시킬 그글에 매실 3kg과 설탕 1.5kg을 층층이 섞는다. 그렇게 하루 동안 숙성을 시킨 뒤 소독한 병에 매실 건더기를 옮겨 담는다. 매실 건더기가 자박하게 잠길 만큼 물을 넣고, 나머지 설탕 1.5kg을 매실 위에 덮는다. 설탕을 더 넣는 이유는 상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 이후 3개월 숙성을 하면 약간 질기지만, 6개월 후부터는 아삭아삭한 맛을 볼 수 있다.

고추다짐 만드는법은 먼저 청양고추 30개, 풋고추 20개, 중멸치 한 줌, 식용유 4~5 큰 술, 물 4 큰 술 멸치액젓 10 큰 술, 매실청 3 큰 술, 홍고추 5개, 참기름 4 큰 술, 깨소금 4 큰 술 등의 재료가 필요하다.

고추다짐의 첫번째 요리 시작은 고추의 꼭지를 딴 다음 반으로 가른 뒤 송송 썬다. 이후 볶은 중멸치의 대가리와 내장을 제거한 후 반으로 갈라 준비한다. 센 불로 달군 팬에 식용유 4~5 큰 술을 넣는다. 송송 썬 고추를 팬에 넣고 2~3분간 볶는다. 물 4 큰 술, 멸치액젓 10 큰 술, 매실청 3 큰 술을 넣고 2~3분 정도 조린다. 국물이 자박해지면 손질한 볶은 중멸치 한 줌, 송송 썬 홍고추 5개를 넣는다. 불을 끈 후 참기름 4 큰 술, 깨소금 4 큰 술을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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