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논객 전원책, 진보논객 유시민과 입담대결
보수논객 전원책, 진보논객 유시민과 입담대결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6.13 17: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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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대한민국 공식 계정이 MBC 배철수의 선거캠프와 적중2018 등 MBC 선거방송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트위터 대한민국 캡처
트위터 대한민국 공식 계정이 MBC 배철수의 선거캠프와 적중2018 등 MBC 선거방송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트위터 대한민국 캡처

[톱데일리]보수논객 전원책이 유시민과 13일 오후 3시 50분부터 방송된 ‘MBC 배철수 선거캠프’에서 입담 대결을 펼쳤다.

이 둘은 첫 방송부터 투표율로 의견 차이를 보이며 티격태격 댔다. 전원책이 “이번 투표율은 굉장히 낮을 것으로 보인다”고 하자 유시민은 “4년 전과 비교했을 때 올라 갈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에 전원책은 “그럼 소주내기를 하자, 지난번에 나에게 갚지 않은 것이 있다”고 말했다. 유시민은 “계속 마음에 빚이라고 생각한다”며 상황을 넘겨 웃음을 자아냈다.

전원책은 “투표에 나가서 차악이라도 뽑아야 한다. 투표는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런데 내가 뽑은 사람에 대해 분노를 느꼈다”며 발끈했다. 이에 유시민은 “후회할 필요는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배철수의 선거캠프'에는 DJ 배철수·전원책 변호사·유시민 작가가 출연했다. 이들은 오후 4시50분부터 이어 방송되는 '선택 2018'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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