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모자’ 저격한 민경욱, 과거 ‘파란 정장’ 논란
‘파란모자’ 저격한 민경욱, 과거 ‘파란 정장’ 논란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6.13 18: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 사진=민경욱 의원 페이스북 캡처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 사진=민경욱 의원 페이스북 캡처

[톱데일리]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의 과거 투표 현장에서 ‘파란 정장’을 입었다고 알려져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민경욱 의원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개그맨 유재석이 투표 현장에서 ‘파란 모자’를 썼다며 비난한 글을 공유한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작 자기는 파란 정장 입음” “페이스북도 파란색인데 너나 북으로 가라” 등의 어처구니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민경욱 의원은 kbs 18기 앵커 출신 국회의원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인천시당 총괄선대본부장으로 일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나도 기자코너 운영
억울한 일, 알리고 싶은 일 기사로 표현하세요.
작성하신 기사와 사진(저작권 문제없는 사진)을 top@topdaily.co.kr 로 보내주시면 채택되신 분께 기사게재와 동시에 소정의 상품권(최소5만원이상, 내용에 따라 차등지급)을 드립니다.
문의 02-5868-114 시민기자 담당자

인기기사
탐사보도
기업돋보기
단독기사
만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