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 출연에 드라마 패러디까지…개표방송 이모저모
유명인 출연에 드라마 패러디까지…개표방송 이모저모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6.13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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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50분부터 방송되고 있는 'MBC 선택 2018'. 사진=TV 화면 캡처
오후 4시 50분부터 방송되고 있는 'MBC 선택 2018'. 사진=TV 화면 캡처

[톱데일리]6 · 1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마감된 가운데 지상파 3사의 개표 방송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각 방송사는 유명인을 섭외하고 화려한 그래픽을 자랑하는 등 예능 프로그램 못지않은 개표 방송을 홍보하고 있다. 

먼저 SBS는 다양한 그래픽으로 승부를 볼 예정이다. 이번 지방선거 개표방송에선 ‘야인시대’ ‘택시’ 등 국내 드라마와 영화 등을 패러디한 CG를 보인다. 특히 배우 김소현이 선거방송 ‘바이폰’의 나레이터로 참여한다.

MBC의 ‘선택 2018’은 지난 지방 선거 때 높은 적중률로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도 출구조사 등으로 후보자들의 당선 확률을 예측하겠다는 계획이다, 개표 방송에 앞서 전원책 변호사, DJ 배철수, 유시민 작가가 출연하는 ‘배철수의 선거캠프’가 진행된다. 

KBS는 전문가 선거분석 코너인 ‘K포럼’과 선거 당일 유권자의 정치 성향과 후보 선택 배경을 분석하는 ‘심층출구조사’ 코너를 방송한다. 이는 이날 오후 4시 KBS1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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