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에게 또 당했습니다" 화장실에서 그짓?…끝나지 않은 '미투'
"조재현에게 또 당했습니다" 화장실에서 그짓?…끝나지 않은 '미투'
  • 연진우 기자
  • 승인 2018.06.20 16: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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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현 성폭행 폭로. 사진출처: sbs 기사 갈무리
조재현 성폭행 폭로. 사진출처: sbs 기사 갈무리

[톱데일리] 재일교포 여배우 A씨 “조재현에게 화장실에서 성폭행을 당했습니다”는 심경을 밝혔다. 현재 조재현은 근신하고 있는 중이다. 누리꾼들은 끝나지 않은 조재현의 밑라는 반응일색이다.

sbs에 따르면 재일교포 여배우 A씨(42)는 16년 전 조재현으로부터 방송사 화장실에서 성폭행을 당했다. 그녀는 그 당시 당한 성폭행에 여전히 시달리고 있다고 방송은 전했다.

A씨는 2001년 한 인기 시트콤에 출연한 이후, 같은 해 다른 인기 드라마에 재일교포 역으로 파격 캐스팅된 바 있다.

A씨는 당시 사건을 회상하며 “오후 2시쯤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대기실을 여러 명이 쓰고 있으니 밖에서 연기를 가르쳐준다고 했다. 고마운 마음에 따라갔는데 복도를 걷고 계단도 오르락내리락한 거 같다"며 "당시 공사 중이었던 남자 화장실이 있었다. 여기서 연기연습을 하자는 건가라고 생각하던 찰나에 조재현 씨가 그 안에서 저를 성폭행을 했디"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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