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생수 대란, 불안감이 불러온 예상된 결과… "안심하고 마셔도 된다" 해명에도 판매 급증
대구 생수 대란, 불안감이 불러온 예상된 결과… "안심하고 마셔도 된다" 해명에도 판매 급증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6.23 0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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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뉴스)
(사진=JTBC 뉴스)

[톱데일리] 대구 수돗물 논란에 대형마트 등의 생수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22일 대구와 부산 지역의 수돗물에서 과불화화합물이 검출된 가운데, 환경부와 지자체가 안심하고 마셔도 된다는 해명을 했다. 하지만 시민들의 불안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대구 대형마트에서는 생수 대란이 일어났다.

이날 대형마트에서는 생수 대란에 따른 재고 확인 등을 거치며 판매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에 들어갔다. 그러나 시민들의 빠른 구매 속도 때문에 생수 재고가 빈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한편 대구 수돗물 논란은 최근 환경부가 수돗물 수질감시 항목으로 새롭게 지정한 과불화화합물이 다량 포함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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