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여고생 실종에 이은 부산 여고생 실종, 부모품으로 무사히 돌아와
강진 여고생 실종에 이은 부산 여고생 실종, 부모품으로 무사히 돌아와
  • 김도희 기자
  • 승인 2018.06.2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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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실종 여고생 아버지 메신저 캡쳐
 사진=실종 여고생 아버지 메신저 캡쳐

 

[톱데일리] 강진 여고생 실종사건이 오리무중인 가운데, 실종 여고생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전 국민이 충격에 빠졌다. 이 같은 불안감 속에 오늘 새벽부터는 부산에서 실종된 여고생을 찾는 부모의 애타는 글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25일 새벽부터 부산 여고생 찾기에 동참하는 글들이 쇄도한 후, 결국 여고생은 무사히 부모품으로 돌아왔다.

20일 학교수업을 마친 후 실종돼 아버지는 온라인 커뮤티에 딸을 찾는 글을 올렸고, 오후 2시경 딸을 찾았다는 글이 다시 올라와 국민들은 놀란가슴을 쓸어 내렸다. 다행히 실종이 아니라 친척집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부산 여고생 실종사건은 해프닝으로 끝이 났다.

경찰도 톱데일리와 통화에서 해당 여고생이 현재는 가족에 품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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