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환경 탓?” 예능 커플 점점 늘어난다 ‘홍수현♥마이크로닷’ 열애… 김국진·강수지, 전현무·한혜진, 딘딘·윤채경 등
“같은 환경 탓?” 예능 커플 점점 늘어난다 ‘홍수현♥마이크로닷’ 열애… 김국진·강수지, 전현무·한혜진, 딘딘·윤채경 등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7.01 22: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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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이크로닷 인스타그램)
(사진=마이크로닷 인스타그램)

[톱데일리] 예능이 맺어준 스타 커플들이 늘어나고 있다.

배우 홍수현과 래퍼 마이크로닷의 열애가 화제가 됐다.

1일 복수의 매체는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의 열애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홍수현 소속사 측은 “홍수현·마이크로닷은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알게 됐다. 지인들과 함께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자연스럽게 만남을 가지게 된 것으로 확인했다”며 "현재 호감을 갖고 서로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각각 만 37세, 25세로 12살 띠 동갑 나이차다. 

앞서 마이크로닷은 현재 출연 중인 채널A 예능 '도시어부'에서 첫 번째 여성 게스트로 출연한 홍수현에게 호감을 드러내 설렘을 선사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커플이 탄생하는 경우는 굉장히 많다.

가장 대표적으로는 결혼에까지 골인한 SBS ‘불타는 청춘’의 김국진 강수지 커플이다. 김국진 강수지는 지난 2016년 2월 ‘불타는 청춘’에서 인연을 맺은 후 지난 5월 비공개 가족식으로 웨딩마치를 올렸다.

전현무 한혜진 커플도 빼놓을 수 없다.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중인 전현무 한혜진은 지난 2월 데이트 장면이 포착되자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는 중”이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나 혼자 산다’ 1호 커플로 승승장구 중이다.

래퍼 딘딘과 걸그룹 에이프릴의 멤버 윤채경도 열애 의혹이 나왔다.

지난 5월 한 매체는 딘딘과 윤채경이 단둘이 데이트를 하는 등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케이블채널 '음악의 신'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것은 사실이다. 이후 지난해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피지 편에도 함께 출연한 바다.

그러나 최초 보도 한 시간도 채 되지 않아 양측 모두 열애를 빠르게 부인하면서 하나의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이처럼 같은 환경 속에서 맺어진 커플들이 하나둘 늘어나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의 반응도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일부 시청자들은 이를 반기며 축하해주는 반면 다른 시청자들은 프로그램의 집중도 감소 등의 이유로 불편함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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