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레볼루션'ㆍ'검은사막M' 콘텐츠 업데이트 진행… 변경사항 모아보기
‘리니지 레볼루션'ㆍ'검은사막M' 콘텐츠 업데이트 진행… 변경사항 모아보기
  • 서은정 기자
  • 승인 2018.07.04 08: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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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리니지 레볼루션'은 4일 새벽 2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사진='리니지 레볼루션' 홈페이지
모바일 게임 '리니지 레볼루션'은 4일 새벽 2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사진='리니지 레볼루션' 홈페이지

[톱데일리 서은정 기자] 4일 오전, 모바일 MMORPG ‘리니지 레볼루션’과 ‘검은사막M’이 각각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리니지 레볼루션은 새벽 2시부터 오전 10시까지, 검은사막M은 오전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각각 업데이트를 위한 점검에 들어간다.

‘리니지 레볼루션’에서는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종족을 추가하고 신규 서버 ‘아인하사드’와 ‘발라카스’를 생성하며 안전 강화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편의성을 개선할 예정이다.

새로 추가된 ‘오크’ 종족은 처음 캐릭터를 만들 때부터 180레벨로 시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약속된 땅’에는 필드 보스 ‘코마보르’가 추가된다. 최대 체력의 일부만큼 배리어가 생성되고, 배리어가 유지되는 동안에는 공격력이 증가하는 레어 스킬인 ‘임팩트 배리어’도 추가될 예정이다.

신규 서버 ‘아인하사드’에서는 신규 캐릭터 생성만 가능하다. 반면, 신규 서버 ‘발라카스’에서는 신규 캐릭터 생성이 제한되고, 기존 서버에서 캐릭터를 이전하는 것만 가능하다. ‘발카라스’ 서버는 추후에 신규 캐릭터 생성이 가능하도록 변경될 예정이다.

안전 강화 시스템 도입으로 1강~20강까지는 일반 강화와 안전 강화 중에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일정 금액의 아데나가 소모되는 안전 강화를 선택하면, 강화에 실패해도 강화도가 하락하지 않게 된다.

시스템 상으로는 절전 모드 기능이 추가된다. 절전 모드는 자동과 수동 설정 둘 다 가능하며, 복귀했을 때 그동안 획득한 아이템을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모바일 게임 '검은사막M'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사진='검은사막M' 홈페이지
모바일 게임 '검은사막M'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사진='검은사막M' 홈페이지

‘검은사막M’은 기술 개방, 신규 신화 장비, 말 7세대, 메디아 남부 지역 사냥터 추가 등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되는 업데이트와 점검을 진행한다.

업데이트 점검 시, 마을 장비 상점이 초기화되며, 파트리지오 상점의 예약은 해제된다. ‘검은사막M’ 모바일 서비스팀은 구매하고자 하는 물품이 있을 경우, 업데이트 점검 이전에 구매할 것을 공지했다.

‘리니지 레볼루션’과 ‘검은사막M’은 이날 업데이트 및 점검이 진행 상황에 따라 완료 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며, 변동사항이 발생하면 홈페이지와 공식카페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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