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영권 실언’이 뭐길래 ‘궁금증↑’… “관중 함성소리 커 선수들 간 소통 힘들어” 거센 비난 
라디오스타 ‘김영권 실언’이 뭐길래 ‘궁금증↑’… “관중 함성소리 커 선수들 간 소통 힘들어” 거센 비난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7.12 00: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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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사진=MBC '라디오스타')

[톱데일리] 김영권 실언에 대한 누리꾼의 궁금증이 급증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4년 후에 만나요 제발'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축구 선수 조현우-김영권-이용-이승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축구 스타 조현우-김영권-이용-이승우가 유니폼을 벗은 모습으로 솔직하고도 인간적인 매력을 가득 뽐냈다. 

김영권은 불안한 수비와 '실언 논란'으로 팬들의 비난 세례를 받은 바 있다.

지난해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이란과의 9차전 직후 김영권은 "관중 함성소리가 너무 커서 선수들 간 소통하기 힘들었다"고 말해 부진을 관중석 탓으로 돌리냐는 거센 비난을 받았다.

들끓는 여론에 김영권은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며 울면서 사과했다. 

김영권은 지난달 27일(한국시간)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예선 F조 독일전에 출전해 후반 추가시간 선제 득점해 '욕받이'에서 '영웅'으로 거듭났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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