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악 가능성 보인다" 폭염 장기간 지속에 ‘피해 속출’… 온열질환 예방 방법 ‘이목 집중’
“역대 최악 가능성 보인다" 폭염 장기간 지속에 ‘피해 속출’… 온열질환 예방 방법 ‘이목 집중’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7.20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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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뉴스)

[톱데일리] 최근 폭염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온열질환 예방 방법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현재 기온이 35도 안팎을 웃돌면서 온열질환으로 사망하는 이들이 속출하고 있다.

온열질환이란 숨쉬기조차 어려운 무더운 날씨에 무리한 외부 활동으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온열질환으로는 일사·열사병, 열실신, 열경련, 열탈진 등이 있다.

이러한 증세가 나타나면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동해 검진을 받아야 한다. 특히 의식이 없는 환자일 경우 기도유지와 호흡보조를 해주면서 병원에 도착하기 전까지 체온을 최대한으로 내려줘야 한다.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되도록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 큰 혈관이 지나가는 부위에 아이스팩을 대 체온을 내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 양산 등을 이용해 지나친 일광 노출을 피하고, 외부 활동이 필요할 경우 날씨 정보를 꼭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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