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암필’ 영향 없다... 30일까지 비 소식 없어 무더위 지속
태풍 ‘암필’ 영향 없다... 30일까지 비 소식 없어 무더위 지속
  • 서은정 기자
  • 승인 2018.07.2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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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호 태풍 ‘암필’은 한반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전망이다. 사진=날씨누리 홈페이지 캡처
10호 태풍 ‘암필’은 한반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전망이다. 사진=날씨누리 홈페이지 캡처

[톱데일리 서은정 기자] 낮 기온이 연일 오르고 있는 가운데, 태풍 ‘암필’이 출현했지만 한반도에는 영향이 없을 전망이다. 오는 30일까지 전국에 비 소식이 없어, 푹푹 찌는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제10호 태풍 ‘암필’이 북상 중이지만 우리나라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측했다. ‘암필’은 오는 21일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해상을 지나 22일 오후 중국 내륙 지방에 상륙할 예정이다.

주말, 서울을 비롯한 전국의 낮 기온은 35℃ 내외까지 오른다. 대구는 최고 38℃까지 오를 전망이다.

밤에도 기온은 떨어지지 않아 25℃도 이상의 열대야가 이어지는 곳이 많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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