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 국민프로듀서, 실상은 호구 취급… ‘프로듀스48’ 제작진 편집 ‘덫’에 걸린 '위스플' 이가은·안유진·장원영·최예나
말만 국민프로듀서, 실상은 호구 취급… ‘프로듀스48’ 제작진 편집 ‘덫’에 걸린 '위스플' 이가은·안유진·장원영·최예나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7.21 00:17
  •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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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프로듀스48')

[톱데일리] ‘프로듀스48’ 연습생들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20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서는 1차 순위 발표식 결과 살아남은 연습생들의 포지션 평가 무대 도전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프로듀스48' 첫 방출자가 나온 가운데 활동 중단 의사를 밝히며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마츠이 쥬리나를 제외한 총 57명이 평가를 진행했다.

그러나 '프로듀스48'은 특정 소속사 연습생들의 편파적인 방송 노출로 인해 각종 논란에 휩싸이며 일부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소속사는 위에화 엔터테인먼트·스톤 뮤직 엔터테인먼트·스타쉽 엔터테인먼트·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로, 누리꾼들은 이들을 '위스플'이라 부르고 있다.

특히 '위스플'로 불리는 해당 소속사의 연습생들로 이가은, 안유진, 장원영, 최예나 등 이미 데뷔조 순위에 이름을 올린 연습생들이 대거 포진해 있는 상황이다.

이들의 인기 뒤에 '프로듀스48' 제작진의 편파 편집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다른 누리꾼들은 연습생들을 폄하하려는 일부 악성 팬들의 억측일 뿐이라며 이들에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 이후 '프로듀스48' 투표가 리셋된 가운데 계속되는 논란 속에서 순위 변동이 이뤄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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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c 2018-07-24 22:09:20
대놓고 편파..짖어라...각오한 듯..

이성진 2018-07-22 02:28:58
엠넷이 진짜 멍청한게 분량 몰아주면 우리가 더 좋아할 줄 암. 근데 실상은 그게 아니다 보니까 오히려 욕먹고 연습생들 안티가 느는 등 역효과를 내고 있음... 이렇게 운영해도 안망하는 엠넷도 참 신기방기 ㅋ

박현정 2018-07-21 23:59:23
편집 너무 심함 작작 좀 하지

호구 2018-07-21 22:12:12
다신 프로듀스 안봄 엠넷 망해라

도루묵 2018-07-21 11:19:22
참 언론인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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