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M 클래스 3차 결승전, 용인 스피드웨이서 마무리
BMW M 클래스 3차 결승전, 용인 스피드웨이서 마무리
  • 연진우 기자
  • 승인 2018.07.23 14: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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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그룹코리아는 '2018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M 클래스 3차전 경기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사진=BMW그룹코리아 제공
BMW그룹코리아는 '2018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M 클래스 3차전 경기가 마무리됐다고 23일 밝혔다. 사진=BMW그룹코리아 제공

[톱데일리 연진우 기자] BMW그룹코리아는 '2018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M 클래스 3차전 경기가 마무리됐다고 23일 밝혔다.

BMW M 클래스는 대한자동차경주협회가 공인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정식 클래스로 BMW M4 단일 차종으로만 경주가 진행되는 원메이크 레이스다.

지난 22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진행된 이번 3차전 M 클래스 경기는 총 19명의 선수가 출전해 BMW M4 쿠페로 레이스를 펼쳤다.

경기 결과는 MSS 김효겸 선수가 27분05초064을 기록하며 1위, 27분06초208과 27분30초311을 각각 기록한 피카몰레이싱 이서영 선수와 KMSA 모터스포츠 최재순 선수가 2위와 3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BMW M 클래스 4차전 경기는 오는 8월 11일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BMW그룹코리아는 서킷 현장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경기 외에 MINI 동호회 '미니코리아'와 MINI JCW 동호회인 'MAIM' 3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MINI 모델로 트랙 주행을 선보였다. BMW 고객을 위한 라운지 운영과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전시,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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